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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한민국 국가 미술 특별초대전. 김경호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2/04/30 [22:01]

2022년 대한민국 국가 미술 특별초대전. 김경호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2/04/30 [22:01]

 

한류문화원,  (사)한국언론사협회와 한류미술협회에서 주최하고 대한민국 국가미술특별초대전 운영위원회와 K스타저널에서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국가 미술 특별초대전에서 특별초대전 김경호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이번 2022년 대한민국 국가 미술 특별초대전에 출품한 작품은 [모란반개형(세종대왕 영릉 명당도)], [마유목식 (야광목과 마가목 결합체)], [5차원의 모태], [무한동력 영의 상승] [109 복], [포용의 십자가]이다.

 

 [모란반개형(세종대왕 영릉 명당도)]

 

 [마유목식 (야광목과 마가목 결합체)]

 

 [5차원의 모태]

 

 [무한동력 영의 상승]

 

 [109 복]

 

 [포용의 십자가]

 

▲ [김경호 작가]   

김경호 작가는 1961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났다.


경북과학대학교 문화재학과 졸업 후에 국립보건원 질병관리본부 장례문화 외래 교수로 활동 하였고, 전국한지대전(2003년,문화부장관상), 한지응용대전(2005년,대상),한국공예예술문화대전(2011년,대상) 등에서 수상을 하였으며, 이후 한국화로 전환하여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림으로 수상력은 2019년 상해 국제아트페어 금상, 2020년 프랑스 브론테일러재단 종신회원 작가상 등 다수이다. 더불어 2020년 프랑스 브론테일러재단 명예의 전당 등재 및 종신 작가가 되었다.


2019년 “피카소와 함께하는 김경호전”, 2018년 일본 오사카갤러리 한국대표작가 초대전, 2019년 프랑스 앙데팡당 2019 Korea 초대작가전,2020년 제22회 서울아트스퀘어 예술제 등 다수의 작품전시회를 개최하였다.


작가 김경호의 작품은 “한국만다라”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여 민화적인 요소와 한국 전통의 풍습, 문양 등을 응용하여 팝아트적인 형식으로 표현하고 있다.


작가의 작품들은 우주와 인간존재의 본질에 대한 질문과 추구를 다루고 있다.


단순한 회화로도 감상을 할 수 있으나, 그림 속에 담겨진 메시지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지, 인간이 궁극에 도달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작가의 치열한 고뇌들이 무수한 점으로 표현되어있다.


2022년 주최하는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아트페어에 신상갤러리 대표작가 자격으로 개인초대전시회를 열고, 그랑프리 이사장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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