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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한민국 국가 미술 특별초대전. 김현진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2/05/06 [22:39]

2022년 대한민국 국가 미술 특별초대전. 김현진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2/05/06 [22:39]

 

한류문화원,  (사)한국언론사협회와 한류미술협회에서 주최하고 대한민국 국가미술특별초대전 운영위원회와 K스타저널에서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국가 미술 특별초대전에서 특별초대전 김현진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이번 2022년 대한민국 국가 미술 특별초대전에 출품한 작품은 [유유자적], [유유자적- 경], [설청조(雪靑雕)], [만작의 향], [그리움], [소소한 일상]이다.

 

  ©유유자적

 

 [유유자적- 경]

 

 [설청조(雪靑雕)]

 

 [만작의 향]

 

 [그리움]

 

 

  ©소소한 일상



작가의 말은 다음과 같다. 전통채색화는 빛이다. 선조들이 후손들에게 물려준 문화유산의 빛으로, 오색의 빛이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며 작은 빛 하나하나가 모여 온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어준다고 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힘든 이 시기에 사랑, 행복, 자유로움 등 삶의 희망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색인 오방색과 오간색을 사용하여 작품들을 표현하였다.

 

▲ [김현진 작가]   

김현진 작가는 호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광주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 출강중으로, 우림갤러리 대표, 한국미술협회 민화분과 이사 및 (사)한국문화예술연합회 전통채색화 분과장으로 활동중에 있으며, 대한민국 한국화 특장전 심사위원, 대한민국 전통채색화대전 심사위원 역임하였다.


작품소장(목포시청, 광주광역시 북구청, 우청미술관), 개인전 및 그룹초대전 등 다수의 전시경력이 있다. 또한,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대한민국 남농미술대전 및 광주광역시 미술대전 최우수상 등 여러 미술대전의 수상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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