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훈정 작가, 국제미술레전드 대상 우수작가 초청전시회에서 초대작가로 선정

이훈정 화가. 최우수상 수상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6/03/18 [17:17]

이훈정 작가, 국제미술레전드 대상 우수작가 초청전시회에서 초대작가로 선정

이훈정 화가. 최우수상 수상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6/03/18 [17:17]

 

대한민국 국가미술원, (사)한국언론사협회, 한류미술협회, 한국화가협회가 주최하고, 국제미술레전드대상 초청전시회 운영위원회. K스타저널이 주관하는 국제미술레전드대상 우수작가 초청전시회에서 이훈정 작가가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이훈정 작가는 이번 2026 국제미술레전드대상 우수작가 초대전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훈정 작가가 이번 초청전시회에서 선보인 작품은 [길 way], [바래봉 雪], [숲], [요천수 한여름], [산수유꽃 축제]이다.

 

 [길 way], 50.5 x 40.5cm, oil on canvas, 서양화

 

단순히 풍경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것을 넘어, 공기원근법을 통해 공간의 깊이와 정서적 거리감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습니다. 즉, 멀리 있는 길과 바다의 풍경이 빛과 공기의 층 때문에 흐릿하고 푸른색으로 보이는 자연 현상을 나이프를 사용 색면대비로 표현한 작품이다.

 

 [바래봉 雪], 50.5 x 40.5cm, oil on canvas, 서양화

 

지리산의 웅장한 산세와 겹겹이 쌓인 산 능선 사이로 흐르는 공기의 흐름을 가까운 전경은 짙은 갈색과 녹색등 선명하고 채도가 높은 색을, 반면, 멀리 보이는 산과 하늘은 나이프를 사용 옅은 푸른색으로 흐릿하게 색면대비로 거리감을 강조하였다.

 

 [숲], 50.5 x 40.5cm, oil on canvas, 서양화

 

단순히 풍경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것을 넘어, 공기원근법을 통해 공간의 깊이와 정서적 거리감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림 속 숲은 보는 이로 하여금 실제 그 숲길을 따라 시선을 이동하며 풍경의 안쪽으로 걸어 들어가는 듯한 몰입감을 느끼게 한 것으로 자연의 생명력과 작가의 감정을 담아내는 예술적 색채로 승화시킨 작품이다.

 

 [요천수 한여름],  50.5 x 40.5cm, oil on canvas, 서양화

 

원근에 따라 색채가 희미하고 푸르게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까운 전경의 길과 흙은 황토색, 녹색 등 선명하고 채도가 높은 색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반면, 멀리 보이는 산과 하늘은 옅은 푸른색으로 중경은 짙은 푸른색으로 칠해져 있어 거리감을 강조한 작품이다.

 

 [산수유꽃 축제], 72.7 x 60.6cm, oil on canvas, 서양화

 

전경에서는 밝고 어두운 부분의 대비가 뚜렷하지만, 원경으로 갈수록 명암의 차이가 줄어들어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게 하였습니다. .나이프 끝에서 펼쳐지는 산수유꽃 풍경은 보는 이로 하여금 잠시 멈춰 서서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고 그 속에서 평안을 찾도록 이끌어 줌에 있다는 작가의 마음이 들어있는 작품이다.

 

▲ 이훈정 작가

공기원근법화가 이훈정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공기원근법'의 재현적 기법의 개념을 넘어서, 공기의 움직임을 포착하여 본인의 신념과 철학을 담아 주관적인 감정을 나이프를 사용 영적인 서광과 생동감을 색면대비로 작품에 불어 넣어 예술적 회화로 승화시켰다.

 

이훈정 작가는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전공으로 졸업을 하고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육대학원 상담심리학을 수료하였다.

 

1991년부터 현재  세종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하여 롯데갤러리, 문화일보갤러리 등에서 이훈정 개인전43회를 개최하였고, 2001년부터 2007년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초대작가 및 찾아가는 미술관 전국순회전을, 2004년에는 이훈정신앙/예술 다큐멘터리와  이훈정작품 길(WAY)시리즈 PDP 방영된 바 있다.

 

2008년에는 세종문화회관 한국미술전을 비롯하여, -2008 World Korea 지상초대전, 조선일보미술관에서 크리스천 아티스 100인 초대전, 심수관박물관에서 2007 가고시마 문화교류전, 2010 전주MBC 디지털문화관 초대전, 2006 귀명창들과 함께 떠나는 판소리 유적지 순례공연 스케치, 1996년부터 2005년까지는   대한민국예술대전,신미술대전, 세계평화미술대전, 호남미술대전 심사위원 및 초대작가展에 참여하였으며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예원예술대학교 회화과 객원교수 및  겸임교수로 활동하였다. 

 

또한, 뉴욕아트엑스포 추천작가 초대전(미국)등 해외전 33회, 대구시립미술관외 국내 1,300 여회에 출품하는 등 활발한 미술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작가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