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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미술원, (사)한국언론사협회, 한류미술협회, 한국화가협회가 주최하고, 국제미술레전드대상 초청전시회 운영위원회. K스타저널이 주관하는 국제미술레전드대상 우수작가 초청전시회에서 박성민 작가가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박성민 작가는 이번 2026 국제미술레전드대상 우수작가 초대전에서 영예의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박성민 작가가 이번 초청전시회에서 선보인 작품은 [춘몽], [환희], [기쁨], [꽃지하일], [계곡예찬]이다.
박성민 작가는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서양화)을 석사졸업 했으며, 현 대한민국미술협회, 당진미술협회 회원이고 2022년에 5th개인전을 풀빛갤러리에서 했다. 단체전 및 초대전은 한국미협회원전, 경기미협회원전, 충남미협회원전, 당진미협회원전, 정문규미술관초대전 외 120여 회 출품 하였고, 수상이력으로는 1995년 32회 목우공모미술대전 입상을 시작으로 1999년3회 관악현대미술대전 특선, 1999년 14회 성남미술대전 특선, 2001년 37회 경기미술대전 특선, 2013년 32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상, 2021년 1회 홍주미술대전 특선, 2022년 52회 충남미술대전 특선 외 31여 등 다수의 수상이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45년여 전업작가로 활동하고있는 한국의 중견작가이다. 화풍은 서정적 인상주의 특징을 하고 있으나, 임파스토 (impasto)기법을 주로 사용하여 강열한 색채대비에 의한 생동감과 역동성을 과감하고 호탕한 터치는 자연의 직접적 인상을 통해 내면적 충동 내지 감동이 본능적 무의식적으로 유발할 때,그 즉흥적 인상을 소중히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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