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백신-치료제 3박자로 코로나19 조기극복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21.01.26 17:53

보건복지부는 오는 11월 코로나19 국내 집단면역 형성을 목표로 다음달부터 전 국민에 대한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도입부터 접종, 사후관리까지 총력 대응해 안전하고 신속한 예방접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치료제는 2, 백신은 연내 개발을 목표로 국내 백신·치료제 개발을 끝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25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도 업무계획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25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1년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질병관리청 업무계획 발표에 참석해 보건복지부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보건복지부)



복지부는 코로나19 검사 역량을 강화하고 조기 발견 체계를 확충하면서, 충분한 병상과 인력의 확보로 누구나 신속하고 적정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확진자 현황, 예방접종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

지난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 및 보건소 관계자들 그리고 육군 현장지원팀이 혼연일체가 되어 맡은 업무를 하고 있다.

의료·건강 안전망 강화를 위해서 지방의료원의 신·증축, 공공병원의 시설 현대화, 공공의료기관의 연계·협력 강화로 감염병 대응체계를 고도화한다.

지역책임병원의 단계적 확대와 의료 전달체계 개편, 지역필수의료의 보상 강화로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해 나간다.

또한 재난적 의료비 지원제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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