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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틈새를 노리면 알차고 고급스러운 호텔 예식 가능”
기사입력: 2011/04/11 [11:3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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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저널>지난해 레노베이션을 통해 고품격 럭셔리 웨딩으로 거듭난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2011년 봄과 여름 씨즌, 트렌드를 쫓지 않은 현명한 신랑 신부를 위해 알찬 가격으로 웨딩 메뉴를 선뵈 눈길을 끈다.

주5일 근무가 시행되면서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과 일요일은 서울을 벗어나 여유로운 주말을 즐기는 이들이 많아졌다. 허나, 지인의 결혼이 주말에 끼어 있으면 주말 여행 계획을 옮겨야 하는 등 당혹스러운 때가 많은데, 이런 풍속을 쫓아 평일 저녁 예식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평일의 여유로운 예식을 계획하는 신랑신부를 위하여 월요일부터 금요일 예식에 한해 5만원 (10% 부가세 별도)의 가격으로 미슐렝 스타 출신의 셰프가 선보이는 특별한 웨딩메뉴를 선보인다. (단, 2011년 5월부터 12월에 한함)

봄 가을의 전형적인 신부에서 벗어나 한여름의 쿨한 신부를 꿈꾼다면 썸머 웨딩 특별 할인을 소개한다.

2011년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에 한해, 웨딩 전 메뉴에서 10% 할인 및 와인을 포함한 음료를 50% 할인해주는 ‘빅 이벤트’를 선사하며(단, 주중 메뉴는 제외됨) 추가로 호텔 셰프의 정성이 담긴 테이크 아웃 파티 세트 ‘라 쁘띠 파티’ 10인분과 와인을 선사해 집들이 시 음식을 만들고 치워야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2011년 4월 11일 이후 예약자에 한함)

추가로 예식을 예약하는 모든 고객께는 금액별 쇼핑 또는 여행 상품권 증정할 계획이며 (2011년 4월 11일 이후 예약자에 한함), 호텔에서 결혼한 신랑 신부 혹은 하객이 온라인상에 후기를 남길 경우 선별하여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 1병을 선사해 예식의 기억을 새록새록 떠오르게 한다. (2011년 4월 ~ 6월 예식에 한함)

한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그랜드 볼륨은 세계적 명성의 미국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 ‘윌슨 어소시에이츠’의 디자인 설계로 완성된 ‘샴페인 룸’은 음향 효과가 최상화되는 최신 소재 우든월(Wooden Wall)로 벽면이 장식되어 독특한 디자인을 이루며 블랙과 화이트, 실버톤이 적절히 조화되어 세련되고 모던한 연회 무드가 조성된다. 현대적 스타일의 천정 샹들리에와 LED 조명의 화려한 조화는 예식의 주인공 신랑 신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하객들은 소니 HD 프로젝터 스크린을 통해 멀리서도 예식 진행을 선명하게 지켜볼 수 있다.

특히,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이 자랑하는 스타 셰프 미슐렝 스타 출신 제라드 모지니악 총주방장이 직접 음식과 아트를 결합시켜 선보이는 웨딩 레서피는 이전의 웨딩 메뉴보다 맛에서나 메뉴의 구성에서 한 차원 더 높은 품격을 제공한다. 2011년 5월부터 제공되는 뉴 웨딩 레서피는 총 4종류로 안심스테이크 세트 메뉴 A는 59,000원, 안심 스테이크와 전복 구이가 포함된 세트 메뉴B는 64,000원에, 안심 스테이크와 바닷 가재가 포함된 세트 메뉴C는 69,000원, 안심 스테이크와 왕 새우가 포함된 세트 D는 74,000원 이다. (10% 부가세 별도)

하객수 300명 이상을 계약할 경우 예식 전날 혹은 당일에 사용 가능하도록 귀빈층에 위치한 ‘호텔 객실’을 무료로 제공하며 최고의 신랑 신부 대우를 위해 에쿠스 리무진으로 호텔과 공항 구간을 서비스 한다. 이 외에도 웨딩 케이크, 얼음 조각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결혼식을 올린 커플이 아기 돌잔치를 호텔에서 할 경우 식사 15%까지 할인해주는 특별 서비스를 겸하고 있다.

특1급 웨딩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연회팀은 2011년 봄 시즌 5월부터 공휴일이나 토요일, 일요일과 같은 주말에도 예식을 하루 2회 이내로 제한하여 여유롭게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업적인 측면에서 전체 웨딩 건수 감소를 감수하면서도 호텔에서 결혼하는 결혼 고객에게 일생일대 가장 중요한 날을 최고의 날로 선사하겠다는 고객지향적 서비스 마인드에서 결정된 방침이다.

한편, 서울 시내 대형 특1급 호텔에서 결혼식을 할 경우 피로연 메뉴 1인 평균 10만원대 예산이 소요되는데 비해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는 피로연 메뉴가 6, 7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특1급 웨딩이 가능하다.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대중 교통의 편이성과 접근성도 함께 갖춘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모던 인테리어로 새롭게 변신한 웨딩홀 ‘샴페인 룸’에서 고품격 럭셔리 웨딩 서비스로 합리적인 예산으로 우아하고 격조 있는 예식을 치르고자 하는 현명한 예비 신랑 신부들의 웨딩 메카로서 특급호텔 웨딩의 선두 자리를 지켜나갈 것이다.
신창훈 기자 신창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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