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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에어’, 4월 셋째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 등극
기사입력: 2011/04/11 [16: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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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저널>21세기 명품 멜로 <제인 에어>(감독: 캐리 후쿠나가 | 출연: 미아 와시코브스카, 마이클 파스밴더, 제이미 벨, 주디 덴치 | 수입: 판씨네마㈜ | 배급: 시너지)가 영화 사이트 CGV에서 4월 셋째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로 등극해 관객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21세기 명품 멜로 <제인 에어>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 등극!

▲     © 스타저널 편집국
전세계인들에게 165년간 사랑 받아온 샬롯 브론테의 소설 [제인 에어]를 현대적 감수성으로 재해석한 명품 멜로 <제인 에어>가 관객들의 폭발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영화 사이트 CGV에서 진행중인 ‘4월 셋째주, CGV에서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 이라는 설문조사에서 <마셰티>, <분노의 질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상실의 시대>등 경쟁작을 꺾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

<제인 에어>는 부모님을 여의고 친척집과 기숙학교에서 사랑 받지 못한 채 자란 고아소녀 ‘제인 에어’가 자신의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 개척해 나아가는 내용으로 그녀의 삶과 거부할 수 없는 운명적인 사랑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때문에 24.77%로 4월 셋째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로 당당히 등극했다.

막장 액션의 끝을 보여주겠다는 액션 영화 <마셰티>는 그 뒤를 쫓으며 23.20%로 2위를, 정통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오리지널 멤버들이 최후의 한방을 위해 뭉친 <분노의 질주>는 18.02%로 3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이 11.49% 4위, <상실의 시대>가 10.59% 5위, <더라이트: 악마는 있다>가 7.66% 6위, <바보야>가 2.03% 7위, <디어 미>와 <이브 생 로랑의 라무르>가 1.18%로 공동 8위를 기록했다.

액션, 멜로, 드라마, 다큐멘터리, 공포,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9편이나 한꺼번에 개봉하는 4월 셋째주,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명품 멜로 <제인 에어>는 눈부신 흥행이 예상된다.

21세기 명품 멜로 <제인 에어>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히로인이자 최근 박찬욱 감독으로부터 “오드리 헵번처럼 우아하고 니콜 키드먼처럼 도전적이다. 영어권 최고의 여배우로 성장할 것이 분명하다.” 라는 최고의 극찬을 받은 미아 와시코브스카가 여주인공 ‘제인 에어’역을 맡았다. 그녀와 함께 운명적인 사랑을 나누는 ‘로체스터’역은 <300>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차기작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에서 ‘매그니토’의 젊은 시절 역을 맡은 헐리우드의 연기파 미남배우 마이클 파스밴더가 맡아 환상적인 멜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의 라이벌인 ‘세인트 존’역에는 <빌리 엘리어트>의 아역스타에서 헐리우드 훈남으로 성장한 제이미 벨이 열연을 펼쳤으며, <007>시리즈 등을 통해 존재감 있는 연기를 과시했던 주디 덴치가 ‘페어팩스 부인’역을 맡아 영화에 힘을 더해 <제인 에어>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이 한껏 고조되고 있다.

4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명품 멜로 <제인 에어>는 시대와 신분을 뛰어넘은 당당함과 열정을 가진 ‘제인 에어’의 일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며 관객들의 기대가 연일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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