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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영화 시장 떠오르는 블루칩, 신인배우 김유한 '출연 했던 작품 보니...대박!'
기사입력: 2015/12/22 [01:1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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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저널 = 신성훈 기자] 최근 장안에 화제가 됐던 웹영화 '죽음의 섬' 에서 냉철한 교관 역으로 활약해 관객들에게 이목을 집중 시켰다. 

 

사진출처 = 해피시네마 ▲ 배우 김유한     © 신성훈 기자

 

김유한은 연기에 목마르고 연기에 올인 하는 진한배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열악한 영화사임에도 불구하고 노개런티로 출연한 작품들이 많다. 

 

영화 청년시절역),앵초:어린시절의 슬픔(김지혁역 주연),숨(인성역 주연),흉터(주연)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끊임 없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단편영화 시장에서 떠오르는 블루칩으로 급 부상하고 있다.

 

이어 2016년 개봉 예정으로 현재 준비중인 장편 독립 영화 '고아형제:방황하는 소년들(강지석 감독)' 주연까지 섭렵해 또 한번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유한의 우수한 연기력이 인정돼 오는29일 '2015대한민국스타예술대상' 에서 특별상을 수상 할 예정이다.  

 

<신성훈 기자 페이스북>_ https://www.facebook.com/sadsalsa007  취재요청_ sadsalsa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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