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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2 ‘악플의 밤’ 김승현-전진, 장수 악플史!
악플과 동고동락법 공개된다!
기사입력: 2019/07/04 [14: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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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에 출연한 김승현과 전진이 긴 활동기간동안 동고동락했던 악플의 역사를 되짚는다.

 


악플을 양지로 꺼내 공론화 시키는 과감한 시도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오는 5() 방송에는 90년대 절친 라인 김승현-전진이 출연해 악플보다 더 강력한 멘트로 세간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 JTBC2 예능 '악플의 밤'     © 정다운 기자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승현과 전진은 악플 낭송으로 악플의 밤의 포문을 열어 기대를 높였다. 특히 김승현은 악플을 읽던 도중 함박 웃음을 주체하지 못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바로 김승현은 옛날에도 연기 못했음. 얼굴 하나로 먹고 살았다는 악플을 발견한 것. 뜻밖의 외모 칭찬악플에 김승현은 숨도 쉬지 않은 채 초고속으로 악플 인정을 외쳐 폭소를 유발했다. 나아가 김승현은 오늘은 악플남이라면서 때아닌 과거 소환악플에도 인정 퍼레이드를 펼쳤다고 해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전진은 연예계 최장수 아이돌인만큼 함께 동고동락한 장수 악플들이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전진은 악플 낭송을 하는 내내 인정을 외치며 여유 넘치는 대인배 면모를 보였다. 하지만 쿨한 인정과는 다른 전진의 표정에 MC들은 인정하는 것이 맞냐는 갑론을박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이에 과연 전진의 장수 악플들은 무엇일지, 전진의 악플 반응에 관심이 쏠린다.

 

 

 

이에 악플의 밤측은 김승현과 전진은 데뷔 년 수가 긴 만큼 악플에 대해 노련하게 대처했다. 그 어느 때보다 능수능란한 악플 대응법과 악플 토크가 쫄깃한 긴장을 자아내는 동시에 예기치 못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밝힌 뒤, “20년이라는 기간 동안 김승현-전진과 함께 동고동락한 악플은 어떤 것이 있을지, 그에 대한 이들의 반응이 어떨지 기대해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JTBC2 ‘악플의 밤은 오는 5() 저녁 8시에 JTBC2를 통해 3회가 방송된다.

정다운 기자 정다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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