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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 번지점프대 위 예상 밖 여유로움!
전현무-양세형 ‘포기해라’ 되레 말리는 모습! 대체 무슨 일?
기사입력: 2019/07/05 [10:3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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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유병재가 번지점프대 위에서 예상 밖의 여유로운 모습으로 포착됐다. 이 가운데 전현무와 양세형이 그에게 번지점프를 포기하라면서 말리고 있어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박창훈, 김선영) 59회에서는 번지점프에 도전하는 전현무-양세형-유병재겁보 3형제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유병재가 평온한 표정으로 번지점프에 도전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전현무, 양세형과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번지점프에 겁내던 그가 모두의 예상과 달리 점프대 아래를 아무렇지 않게 내다보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 MBC 예능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중인 유병재, 전현무, 양세형     © 정다운 기자

 

 

이에 전현무는 믿기지 않는다는 듯 헛웃음을 지었고 양세형은 포기해 그냥!”이라며 소리쳤고 전해져 폭소를 자아낸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너 뛰면 나 뛴다!”라며 유병재가 도전에 성공할 경우 이어서 점프하겠다고 약속한 상황이었던 것.

 

 

 

마지막으로 유병재가 전현무, 양세형의 초조한 모습에 웃음을 빵 터뜨리며 약 올리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과연 그가 번지점프에 성공해 두 사람을 점프대에 세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겁보 형제전현무와 양세형의 운명이 달린 유병재의 번지점프 도전은 오는 6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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