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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강미나, 美친 존재감 드러내며 시청자 몰입도UP!
인턴 활약→소멸 위험→귀여운 질투
기사입력: 2019/08/05 [14:1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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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젤리피쉬     © 조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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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저널=조은정 기자호텔 델루나강미나가 극적인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상승시키고 있다.

 

강미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다룬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당차고 똑똑한 인턴 김유나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귀여운 외모와 이와 상반되는 서늘한 눈빛, 차가운 말투로 도도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김유나로 완벽 변신한 강미나는 첫 등장부터 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단순에 사로잡았고, 영혼이 없는 몸에 다른 사람의 죽은 영혼이 들어가 살고 있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캐릭터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방송분에서 강미나는 악귀로 오해받아 소멸 위기에 처한다. 사신에 의해 겨우 살아남았지만 영혼이 약해진 유나는 귀신들의 표적이 되고, 지현중(표지훈 분)에게 따뜻한 위로를 받으며 이겨낸다. 이 과정에서 강미나는 소멸 위기에 처한 유나의 고통스러운 모습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쓰라리게 만들었다. 또한 유나는 자신을 위로하고 이해해주는 지현중에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지만, 정작 지현중이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을 알고 귀여운 질투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처럼 강미나는 호텔 델루나에서 김유나 역을 맡아 캐릭터 싱크로율 200%를 보여주며 호평을 받고 있다. 귀여운 외모와 찰떡같은 소화력, 친 존재감으로 유나라는 캐릭터를 완성,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강미나가 앞으로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강미나가 출연 중인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스타저널 조은정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star-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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