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연예
‘전지적 참견 시점’ 송은이, 참견인 최초 ‘소속사 대표’로 출연!
신봉선과 ‘밀당’ 계약 현장 방송 최초 공개! 관심+기대!
기사입력: 2019/08/23 [12:0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전지적 참견 시점송은이가 참견인 최초로 ‘소속사 대표’로서 출연한다. 그녀는 소속사 첫 번째 연예인 신봉선과 밀고 당기는‘ 전속 계약 현장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고 전해져 관심과 기대를 동시에 모은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박창훈, 김선영) 66회에서는 소속사 대표 송은이와 소속 연예인 신봉선의 모습이 공개된다.

 

 

 

신봉선이 소속사 대표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한다. 이는전지적 참견 시점’ 사상 최초로 소속사 대표와의 일상을 공개하는 것이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그녀의 소속사 대표가 바로 송은이라고 밝혀져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은이와 신봉선의 계약 현장이 담겼다. 계약서를 신중하게 읽어 본 신봉선은 도장 함부로 찍는 거 아닌데~”라면서 도장을 찍을 듯 말 듯 한 제스처로 ‘계약 밀당’을 펼쳤다고 전해져 폭소를 유발한다.

 

 

▲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는 송은이와 신봉선     © 정다운 기자

 

 

송은이는 “1호 연예인이시니까~”라며 자신이 소속사 대표로서 신봉선에게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그녀와의 미래를 약속했다는 후문이다. 코미디언 선후배에서 소속사 대표와 소속 연예인으로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된 두 사람이 웃으며 악수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 가운데 송은이는 데뷔 27년 만에 소속사 대표로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소속사 ‘1호 연예인‘ 신봉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고 전해져 과연 그녀의 고민이 무엇일 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소속사 대표와 소속 연예인으로서 새 출발하는 송은이와 신봉선의 모습은 오는 24일 방송되는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 5분 방송된다.

 

정다운 기자 정다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스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참시 관련기사목록
스타화보
김요한, 우월한 교복핏+청량미소 순정만화 비주얼 과시!
메인사진
(스타저널=조은설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요한이 최근 신규 모델로 광고촬영 ... / 조은설 기자
체리블렛, 6일 오후 6시 ‘알로하오에 (Aloha Oe)' 발매.. ‘설렘 가득 댄스곡’
메인사진
체리블렛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컴백을 하루 앞둔 5일 공식 SNS를 통 ... / 조은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