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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강하늘, 서로를 말하다!
공효진과 강하늘의 폭격형 로맨스, 올가을 고정 원픽 기대.
기사입력: 2019/09/02 [12: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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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공효진과 강하늘이 연이어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수 있었던 비결을 직접 밝혔다.

 

하반기 최고 기대작,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사랑하면 다 돼!”라는 무조건적인 응원과 지지로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의 폭격형 로맨스. 더불어 동백과 용식을 둘러싼 이들이 사랑 같은 소리하네를 외치는 생활 밀착형 치정 로맨스다. 공효진과 강하늘은 (근걸)크러쉬동백과 (놈옴)므파탈용식으로 만나 올가을 안방극장에 따뜻하고 유쾌한 로맨스 폭격을 선사할 예정이다.

 

▲ KBS2TV 새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주인공 배우 공효진과 배우 강하늘     © 정다운 기자


공효진은 먼저 용식이는 너무 귀여운 캐릭터다.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부터 강하늘 배우가 적격이라고 얘기했을 정도로 용식하면 하늘씨가 떠올랐다고 했다. 캐릭터도 찰떡인데, 연기 호흡은 더 잘 맞았다. “나와 연기 타입도 비슷해서 아주 편하게 촬영하고 있다. 일상적인 연기를 잘 하면서도 카리스마도 있고 너무나 듬직한 남자 주인공을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강하늘에 대한 굳건한 신뢰를 드러낸 것.

 

강하늘은 팬이었다는 수줍은 고백으로 운을 뗐다. “효진 선배님에게 제가 갖고 있던 팬심을 다 드러냈고, 그리고 또 드러내고 있다라는 마음을 솔직하게 밝힌 그는 언제나 나를 용식으로 대해주시는 선배님과 서로 부담이 되지 않게 최대한 편안한 호흡을 찾아가고 있다며 꿀케미를 완성할 수 있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이렇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분위기를 나중에 되돌아보면 이 시간들이 꿈만 같을 것 같다고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공효진과 강하늘은 매일매일 동백과 용식을 만날 시간을 기다리며 촬영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그래서일까. 현장에서도 모두가 상상했던 것 이상의 멋진 호흡이다. 역시 차원이 다른 연기와 케미다란 이야기가 절로 나온다는 후문이다. 살 떨리게 설레고 치열하게 사랑스러운 두 배우의 폭격형 로맨스가 올가을 시청자들의 고정 원픽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

 

동백꽃 필 무렵, 마이웨이의 임상춘 작가와 함부로 애틋하게’, ‘너도 인간이니의 차영훈 감독이 백희가 돌아왔다이후 3년여 만에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겨울연가’, ‘해를 품은 달’, ‘닥터스’, ‘, 마이웨이’, ‘사랑의 온도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다. ‘저스티스후속으로 오는 918일 수요일 밤 10KBS 2TV에서 방송 될 예정이다.

 

정다운 기자 정다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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