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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오싹 티저 포스터 공개!
싸이코패스에 대한 결정적 증거는 ‘빨간 다이어리’!
기사입력: 2019/10/16 [15:1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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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의 포스터     © 정다운 기자


호구 반전 스릴러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의 독특한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각종 연장들부터 소지품까지 열에 맞춰 놓여있는 증거품들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tvN 새 수목드라마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연출 이종재/ 극본 류용재, 김환채, 최성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키이스트)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윤시윤 분)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이 가운데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측이 16(), 티저 포스터를 선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증거품의 주인이 싸이코패스임을 드러내는 증거품들과 함께 개껌, 고깃집 앞치마 등 호구의 소지품으로 보이는 물건들이 혼재돼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세상이 호구를 두려워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심장한 문구가 호구 육동식의 소지품임을 암시하며, 그가 어떤 사연으로 상반된 물품들을 소지하게 된 것인지 관심을 높인다.

 

 

 

이와 함께 우비-장갑-장화 등 정체를 은폐하기 위해 사용한 물품들과 총--도끼-망치-칼 등 각종 연장들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에 극중 벌어질 사건들에 대한 궁금증과 서늘한 긴장감이 수직 상승된다. 무엇보다 결정적 증거로 하이라이트 표시가 된 빨간색 다이어리가 포착돼, 극중 다이어리의 역할과 그 안에 담긴 내용에도 궁금증이 고조된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제작진은 늘 당하고만 살던 호구 육동식이 자신이 싸이코패스라 착각하기 시작하며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고 변해가는 과정과, 급변한 육동식을 두려워하기 시작한 주변인물들의 모습이 웃음과 긴장,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 오는 11월 첫 방송될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을 연출한 이종재 감독과 드라마 라이어 게임’, ‘개와 늑대의 시간등을 집필한 류용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201911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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