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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빅리그' 사상 초유의 NG 사태 벌어진다!
양세찬, 녹화 중 담당 PD 호출한 사연은?
기사입력: 2020/01/19 [11:5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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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리얼극장 초이스코너가 사상 초유의 NG 사태로 큰 웃음을 안긴다.

 

 

 

오늘(19, ) 저녁 745분에 방송되는 코빅에서는 20201쿼터 3라운드가 펼쳐지며, ‘리얼극장 초이스코너가 역대급 NG 대잔치를 예고해 궁금증을 높인다.

 

 

 

이번 쿼터에서 처음 선보인 리얼극장 초이스는 관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흥미진진함을 돋우며 2주 연속 1위에 오르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관객들이 적어내는 기상천외한 명대사들, 극의 흐름을 결정짓는 실시간 관객 투표가 예측불허의 빅재미를 안기며 대세 코너로 떠오른 것. 특히 양세찬, 황제성, 문세윤이 극한의 환경에서도 펼쳐내는 능수능란한 애드리브와 메소드 연기는 코너의 인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날 리얼극장 초이스에서는 영화 신과 함께를 패러디한다. 양세찬, 황제성, 문세윤은 온갖 권력을 휘두르는 저승사자 역을 따내기 위해 시작부터 치열한 대결을 벌이는가 하면, 관객들이 써낸 대사에 당황하면서도 놀라운 즉흥 연기를 이어가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고. 무엇보다 이날은 역대급 NG가 발생, 현장을 아비규환에 빠뜨릴 예정이다. 벌칙 수행을 위한 돌림판이 고장난 듯 자꾸 돌아가다 양세찬을 지목, 이에 흥분한 양세찬이 담당 PD마저 호출하는 돌발 상황이 벌어졌다는 후문. 과연 코미디언들은 갑작스런 NG 사태를 어떤 노련함과 센스로 모면할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한편 코빅리얼극장 초이스의 강세 속 타짜: 깡패PD 곽철용’, ‘위험한 초대’, ‘국주의 거짓말이 접전을 펼치고 있고, ‘야만다’, ‘이용진 VS 이상준코너도 순위권에서 활약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코너별 기발한 웃음 소재와 강력한 한 방으로 시청자들의 배꼽 저격에 나선다. ‘타짜: 깡패PD 곽철용에는 홍윤화가 'DJ 황소다' 캐릭터로 등장하고 김용명의 분장이 시선을 사로잡는 등 풍성한 개그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위험한 초대의 박나래는 이상준과 이용진 사이에서 나홀로 썸타기로 포복절도를 안길 전망.

 

 

 

국주의 거짓말코너는 이국주, 김철민, 설명근이 '연애 세포가 살아있다고 느낄 때'를 주제로 관객들과 호흡하며 이야기를 이끌고, ‘야만다의 장도연, 허안나, 이은형은 연애 금지 회사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찰떡 같은 케미스트리로 소화한다. ‘이용진 VS 이상준코너에서는 이용진과 이상준이 다시 태어난다면 평범한 이용진과 재벌 이상준 가운데 누구를 선택하겠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관객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세기의 입담 배틀을 보여줬다는 전언. 다채로운 웃음의 향연 속 1위에 오른 코너는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웃음의 대세 tvN ‘코빅은 매주 일요일 저녁 745분에 방송된다.

 

정다운 기자 정다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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