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연예
‘본 대로 말하라’ 오감 사로잡을 흥행 코드는?
하이라이트로 알아보자!!
기사입력: 2020/01/30 [21:5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크리에이터 김홍선, 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김상훈,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치하우스)가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5분 하이라이트 영상(https://tv.naver.com/v/12105619)을 공개했다. 천재 프로파일러 오현재(장혁)와 모든 것을 기억하는 형사 차수영(최수영)이 죽은 줄 알았던 연쇄 살인마 그놈을 추적하면서 전개될 서스펜스 스릴러가 기대되는 가운데, 오는 21일부터 매주 주말 밤 시청자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흥행 코드를 짚어봤다.

 

 

#. 장혁의 두뇌’ X 최수영의

 

살인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연쇄 살인마 그놈의 시그니처, 박하사탕. 5년 전, ‘그놈이 일으킨 폭발 사고로 약혼녀를 잃고 세상에서 사라진 천재 프로파일러 현재가 다시 한번 그놈을 추적하게 된 이유였다. 이 가운데 보이는 건 모두 사진처럼 떠올릴 수 있어요라며 나타난 신참 형사 수영. “형사님께 도움 줄 일이 있을 겁니다라고 당당히 얘기한 그녀는 순간적으로 보이는 모든 걸 기억할 수 있는 픽처링 능력의 소유자. “본 대로 얘기해봐. 판단은 내가 할 테니까라는 현재와 그의 눈이 돼줄 수영의 오감 공조가 기대된다.

 

#. 박하사탕 연쇄 살인마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는 그놈이 유일하게 현장에 남기는 박하사탕. 그래서 박하사탕 연쇄 살인마라고도 불리던 그놈5년 전 폭발 사고로 세상에서 사라졌다. 아니, 죽은 줄 알았다. 그러나 사실 사체에서 DNA 검출을 실패한 탓에 그놈의 죽음은 그저 추정일 뿐이었던 것. ‘그놈은 정말 5년 만에 부활한 걸까. “제가 고민지를 죽인 그놈이에요. 박하사탕 연쇄 살인마라고 주장하는 의문의 남자와 단호하게 넌 그냥 모방범이야. 관심종자라고 일갈하는 황하영(진서연) 팀장, 이내 그놈이 드디어 나타났어라고 확신한 현재까지. 과연 그놈의 진짜 실체는 무엇일까.

 

#. 장르물 어벤져스의 귀환

 

5분 길이의 짧은 영상이었음에도 돋보였던 높은 몰입도에는 배우, 대본, 연출이라는 완벽한 삼박자가 숨어 있었다. 각자의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장혁, 최수영, 진서연, 장현성, 류승수는 물론 오감을 자극하는 대사와 영상미까지 더해져, “빨리 주말이 왔으면 좋겠다”, “역시 믿고 보는 OCN” 등 연이은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여기에 드라마 보이스1’, ‘the guest’ 등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이 크리에이터를 맡아, 기획 및 제작에 전반적으로 참여해 작품에 완성도를 더할 예정이라고. ‘본 대로 말하라가 장르물의 어벤져스라고 불리는 이유였다.

 

본 대로 말하라는 모든 것을 잃은 천재 프로파일러와 한 번 본 것은 그대로 기억하는 능력을 가진 형사가 죽은 줄 알았던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는 오감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 보이스1’, ‘the guest’, ‘라이어 게임’, ‘피리 부는 사나이등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이 크리에이터를 맡아 OCN 팬들의 더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홍선 감독은 기획 및 제작에 전반적으로 참여해 작품에 완성도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보이스1’을 공동 연출한 김상훈 감독과 영화 차형사의 고영재 작가, 신예 한기현 작가가 뭉쳤다.

 

본 대로 말하라는 오는 21일 토요일 밤 1050OCN에서 첫 방송된다.

정다운 기자 정다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스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스타화보
AOA 설현, 에너제틱 돋보이는 화보 ‘눈길’
메인사진
AOA 설현이 나이키 코리아 에어 맥스 캠페인 모델에 발탁되며 에너제틱함이 ... / 조은설 기자
배우 정해인, 무드 있는 감성 화보로 에스콰이어 3월호 커버 장식!
메인사진
정해인은 밝은 컬러의 의상과 가벼운 소재감을 가진 착장으로 봄의 기운을 ... / 조은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