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연예
‘웃는 남자’ 규현-수호(EXO),‘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출연 대활약!
만족이 보장된 예능감 예고
기사입력: 2020/02/01 [17:07]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 자료제공=EMK뮤지컬컴퍼니     © 조은설 기자


(스타저널=조은설 기자) 뮤지컬 ‘웃는 남자’ 규현과 수호(EXO)가 오늘(1일)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 출연, 만족이 보장된 예능감을 발휘한다.

 

EMK 오리지널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주인공 그윈플렌 역을 맡은 규현과 수호가 오늘(1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하 '놀토')에 출연한다. 그윈플렌 역으로 함께 캐스팅되어 한 무대에선 볼 수 없는 두 사람이 '웃는 남자'를 위해 한 자리에 모인 것. 특히 규현과 수호는 무대 위 그윈플렌 의상을 그대로 입고 등장해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녹화 당시 규현과 수호는 만족이 보장된 예능감을 펼치며 스튜디오를 장악했다. 먼저, "청각보다는 후각이 좋다"라며 허당미를 뽐내던 수호는 패널 문세윤과 김동현을 이끄는 놀토 바보존 대장 역할을 자처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놀토 대장을 꿈꾸는 귀여운 야망을 펼치던 수호는 이내 뛰어난 추리력으로 받아쓰기 실력을 발휘했다. 특히 받아쓰기에서 정답에 가장 가까운 내용을 써내며 원샷을 받아 모두가 탄성을 연발했다.

 

'놀토'에 두 번째 출연하는 규현은 패널들에게 "가족"이라는 환대를 받았다. 지난 방송에서는 "작곡가들도 인정한 잘귀(잘 듣는 귀)"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가 반전 실력이 들통나 폭소를 유발했던 바. 이번에는 더 큰 활약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규현과 수호는 평소 가요계 선후배이자 동료 뮤지컬 배우로 돈독함을 자랑했던 만큼 환상의 호흡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뮤지컬 무대뿐만 아니라 그동안 예능프로그램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보여온 규현과 수호이기에 이번 '놀토' 나들이가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더불어 '웃는 남자'에서 섬세한 연기력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두 사람이 어떤 숨은 매력을 보여줄지 궁금해진다.

 

규현과 수호가 출연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은 오늘(1일) 토요일 저녁 7시 40분 tvN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뮤지컬 ‘웃는 남자’는 오는 3월 1일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된다.

 

조은설 기자 조은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스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스타화보
AOA 설현, 에너제틱 돋보이는 화보 ‘눈길’
메인사진
AOA 설현이 나이키 코리아 에어 맥스 캠페인 모델에 발탁되며 에너제틱함이 ... / 조은설 기자
배우 정해인, 무드 있는 감성 화보로 에스콰이어 3월호 커버 장식!
메인사진
정해인은 밝은 컬러의 의상과 가벼운 소재감을 가진 착장으로 봄의 기운을 ... / 조은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