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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피티드 레이싱 '박성현, GT1 클래스 우승' 더욱 날아 오를 일만 남았다.
준피티드 레이싱팀 최초 1위 수상 ' 팀 분위기가 후끈 후끈'
기사입력: 2020/07/06 [18:0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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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피티드 레이싱 팀 박성현 선수가 경기를 마친 후 장비를 벗고 있다.  ©민강일 기자

 

(스타저널=민강일 기자) 지난 5일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  준피티드 레이싱팀 박정준 감독(왼) 과 박성훈 선수(우)    ©민강일 기자

 

이날 경기에서 GT1 클래스 결승(17랩)에서는 박성현(준피티드레이싱)이 37분12초462로 2등으로 들어왔으나 당초 1위로 레이스를 마친 박석찬(비트알앤디) 이 경기 후 심사를 통해 황기구간 추월에 대한 30초 부가 페널티를 받아 박성현이 준피티드 레이싱팀 최초로 1위 타이틀을 달았다.

 

▲   준피티드 레이싱 팀 박성훈 선수가 시상식 단상에 올라가며 기뿐마음을 마음것 표현 하고 있다.  ©민강일 기자

 

준피티드 레이싱팀은 박정준 감독을 필두로 황진우, 하태영을 영입해 3인 체제로 전환하였으며 신찬(20)과 박준서(19)는 GT1 클래스에 출전하고 있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경기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  (좌부터) 서한 GP 강진성, 비트알앤디 박석찬, 준피티드 박성현 선수   ©민강일 기자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 19가 확산되면서 1·2전과 마찬가지로 무관중으로 진행되었으며  슈퍼레이스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페이스북, 네이버TV와 카카오TV 등을 통해 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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