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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남종국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1/05/25 [13:57]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남종국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1/05/25 [13:57]

한류문화원과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남종국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 남종국 작가    

남종국 작가는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응미과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졸업 후 마산과 부산에서 고등학교 미술 교사로 재직하면서 미술활동을 하였다. 여러 단체전활동에 참가하여 부산교원미전과 부산회화제, 부산미술제, 그 외 초대전 등에 여러 해를 거쳐 다수 참가 활동하여 왔으며 최근 2020년에는 제24회 부산회화제와 제40회 부산미술제에 참가하였고, 2020년 11월에서 2021년 1월까지 FANTAPIA M의 주최로 18개국에서 70명이 참가한 국제미술전에 초대되어 ‘생의 율동’이란 작품을 출품하였다.
 개인전으로는 2009년에는 <자연의 미>를 주제로, 2019년에는 <얼>이란 주제로 부산광역시청 제2전  시실에서 가졌으며,  공모전으로 「제1회 대한민국생활미술대전」에 ‘나의 어린 시절의 이야기’란 주제의 작품을 출품하여 서양화 부문에서 금상을, 「제18회 한국미술대전」과 「제8회 대한민국 예술대전」에서는 서양화부문에서 각각 특선을 수상하였다. 2020년 「한류미술대전」에서 서양화 ‘천년의 조화’를 출품 입선하여 한류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또한, 「스포츠 서울」에서 실시한 LIFE 특집 「2019 INNOVATION 기업& 브랜드 大賞」전에서 문화 예술부문에 수상 하였다.
 언론매체로 「시사 뉴스저널」2019년 7월호에 4개 지면을 할애하여 -혼을 담은 정겨운 소통-이라는 주제로 작품과 활동에 대하여,  「스포츠 서울」 2019년 7월 11일자 5면에  -조상의 얼과 정취가 담겨있는 독창적 담장 작품 작가로 화재-란 주제의 기사를 보도하였다.
 개인저서로는 미술일반교양에 관한 내용의 ‘그림을 사랑한 우리들의 이야기’ 란 제목으로 236면을 나나(NANA)출판사에서 2018년에 발간하였다.

 

이번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는 [지난 세월 이야기]라는 작품을 출품하였다.

▲ [지난 세월 이야기]    

 
 [지난 세월 이야기]는 소년시절 시골에서 친구들과 진흙마당에서 구슬치기, 땅따먹기 등의 놀이를 하면서 막대기로 진흙 마당에 선을 긋고, 동물, 사람, 새, 나무 등의 그림도 그리며 놀던 때의 추억이 떠올라 금문(金文)의 글자를 조형적으로 구성하여 그 시절을 상상하면서 작품화 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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