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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송기란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1/05/26 [10:03]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송기란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1/05/26 [10:03]

 

(스타저널=정다운 기자)한류문화원과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송기란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 송기란 작가    

송기란 작가는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섬유예술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부터 2016년까지 미술학원을 운영하였다.


전시 경력으로는 제1회 개인전(1995년 청남아트 갤러리), 제2회 개인전(2000년 삼정아트 스페이스), 안산미협 및 전국지부 초대전(2002년 단원미술관), WFA 2nd(2005년 단원미술관)을 개최하였다.


또한, 수상 이력으로는 2017년 홍콩아트공모전에서 입선, 제39회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 입선, 제16회 서울미술 대상전 입선, 2020년 한류미술대전 입선, 제55회 경기미술대전 입선, 신사임당 미술대전(18회는 특선, 19회~21회는 입선), 한국여성미술(서양화)공모전(28회 특선, 30회 입선), 나혜석 미술대전(22회~24회 입선)의 다수의 수상 이력이 있다.

 

이번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해와달], [꿈나라], [봄소풍], [화분], [그린티], [해바라기 가족], [봄꽃], [여름숲], [단풍], [하얀겨울]을 출품하였다.

 

  ▲작품- [해와달]

[해와달]이라는 작품은 아이의 눈으로 본 해와 달의 공간 느낌을 표현한 작품이다.

 

  ▲작품- [꿈나라]

[꿈나라]이라는 작품은 꿈나라 속의 자유로운 느낌과 감정을 표현한 작품이다.

 

  ▲작품- [봄소풍]

[봄소풍]이라는 작품은 봄꽃길을 따라 엄마말과 아기말의 모습이 봄소풍을 나온 모습처럼 다정해보여 표현한 작품이다.

 

  ▲작품- [화분]

[화분]이라는 작품은 나란히 놓여진 두 화분이 서로 단짝친구같은 모습으로 느껴진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작품- [그린티]

[그린티]라는 작품은 빈 테이블 위에 놓여진 그린티는 누군가에게나 휴식의 시간과 공간을 느끼게 하는 듯한 것을 표현한 작품이다.

 

  ▲작품- [해바라기 가족]

[해바라기 가족]이라는 작품은 서로의 머리를 하늘위로 버티면서 모여있는 모습이 서로 의지 하는 가족의 모습처럼 느껴진 해바라기를 표현한 작품이다.

 

  ▲작품- [봄꽃]

[봄꽃]이라는 작품은 봄꽃이 피면 새로운 생명들이 곳곳에서 따뜻하고 새롭게 옷을 입는 듯 화사한 느낌을 표현한 작품이다.

 

  ▲작품- [여름숲]

[여름숲]이라는 작품은 초록이 무성한 여름숲은 지친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주며 마음의 언어들을 채워주는 듯한 느낌을 표현한 작품이다.

 

  ▲작품- [단풍]

[단풍]이라는 나뭇잎들이 새로운 색깔로 물든면 새로운 색깔의 자연이 다가오는 느낌을 표현한 작품이다.

 

 ▲작품- [하얀겨울]

[하얀겨울]이라는 작품은 차가운 겨울이지만 하얀눈이 온 세상을 엎은 시간은 더 포근하고 따뜻한 감정이 느껴짐은 표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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