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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박근혜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1/05/26 [10:43]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박근혜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1/05/26 [10:43]

 

(스타저널=정다운 기자)한류문화원과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박근혜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 박근혜 작가   

박근혜 작가는 개인전3회를 열었고, 2021년 BAMA 제10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부산 벡스코),부산미술대전 비구상부문 입선 및 김해미술대전 특별상, 입선, 특선, 다수가 있으며, 김해 구상작가회 정기전(소품전)과 물감사랑동호인전, 김해 생활문화축제전, 5人5色전, 유니세프교류전, 김해예술제 미술협회 회원전, 김해미술협회 정기전에 출품하였다.

현재는 한국미술협회 회원, 김해미술협회 회원 및 김해구상작가회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이번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출품한 작품은 [치유의 숲Ⅰ(四季-春) (Healing Forest/Four Seasons-Spring)], [치유의 숲Ⅱ(四季-夏 (Healing Forest/Four Seasons-Summer)], [치유의 숲Ⅲ(四季-秋) (Healing Forest/Four Seasons-Fall)], [치유의 숲Ⅳ(四季-冬) (Healing Forest/Four Seasons-Winter)], [치유의 숲Ⅴ (Healing Forest)], [치유의 숲Ⅵ (Healing Forest)]이다.

 

  ▲ [치유의 숲Ⅰ(四季-春) (Healing Forest/Four Seasons-Spring)]

 

  ▲ [치유의 숲Ⅱ(四季-夏 (Healing Forest/Four Seasons-Summer)]

 

  ▲ [치유의 숲Ⅲ(四季-秋) (Healing Forest/Four Seasons-Fall)]

 

  ▲ [치유의 숲Ⅳ(四季-冬) (Healing Forest/Four Seasons-Winter)]

 

  ▲ [치유의 숲Ⅴ (Healing Forest)]

 

  ▲ [치유의 숲Ⅵ (Healing Forest)]


박근혜 작가는 작품에 대한 뜻을 다음과 같이 표현하고 있다.

 

"숲은 모성적인 존재로서 삶을 치유하고, 계절에 따라 여러 색을 통해 피안의 세계를꿈꾸게끔 한다.  때로는 나무이고 빛이며 그리고 스쳐 가는 바람이기도 하다. 숲은 그림 그리는 것이 반복된 삶의 미망 속의 자신을 찾는 걸음으로 이어지면서 삶의 시간을 묵묵히 채우는 숲의 생명들의 고요한 본원이 그의 무한함과 우리의 유한함 사이에 이끌림속의 작은 호흡으로 오직 자신을 성찰하고 자아를 되찾을 수 있는 소중한 카타르시스의 공간일뿐...


숲을 구성하는 나무의 부드러운 호흡과 질감을 통해 자연의 모습을 살피고, 혹한에서도 꽃을 피워내는 자연의 숭고함을 기록하고 표현하는 작업을 해보고 싶다."고 작품에 대하여 설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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