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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헌 서각 작가,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초대작가상으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1/05/27 [17:41]

진영헌 서각 작가,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초대작가상으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1/05/27 [17:41]

 

(스타저널=정다운 기자)한류문화원과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서각 진영헌 작가를 초대작가상으로 선정하였다.

 

진영헌 작가는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 특선1입선1회 수상했으며, 근로자예술제 공예미술분야 은상외 다수 수상, 그리고 대한민국 신미술대전 최우수상외 다수 수상, 풀묶음갤러리개관 46인 초대작가전에서 우수작가상을 수상한바있다.

 

  ©작품-반야심경(병풍6) 180×220 참죽나무 

 

  ©작품-명당 35×60 단풍나무

 

 

  © 진영헌 작가


그는 운산서각공방 회원전 및 단체전 다수 참여와 
10회 코리아아트페스타 동행전 참가, 한국미술진흥원 온라인 개인전 참가, 한국서각예술인협회 경남지회전 참가, 대한민국 신미술협회 회원 및 초대작가(), 한국서각예술인협회 초대작가 및 이사(), 한국근로자예술인협회  회원, 한국미술진흥원 정회원(), 한국미술역사관 정회원(), 목가인 서각공방 공동운영주(), 에서 활동하고있다.

 

  ©작품-인생 35×65 단풍나무

 

  ©작품-미몽(근로자예술제 은상작) 35×65 단풍나무 

 

이번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는 작품 1.반야심경(병풍6) 180×220 참죽나무, 2.명당 35×60 단풍나무, 3.인생 35×65 단풍나무, 4.미몽(근로자예술제 은상작) 35×65 단풍나무, 5.만고청풍(국전입선작) 22×100 대나무, 6.반야심경(음각 )35×120) 알마시카를 출품했다.

 

  ©작품-만고청풍(국전입선작) 22×100 대나무

 

  ©작품-반야심경(음각 )35×120) 알마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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