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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화 작가,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1/05/28 [10:17]

정두화 작가,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1/05/28 [10:17]

 

(스타저널=정다운 기자)한류문화원과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정두화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 정두화 작가    

정두화 작가는문화에술학부 회화전공을 하였다. 현재는 미술강사,한국미술협회회원, 김제미술협회 한국화분과장, 사무국장, 김제벽골미술대전초대작가, 전라북도미술대전초대작가로 활동하였다.


전시 경력으로는 개인전3회(전라북도에술회관 기스락, 부안청자박물관기획전, 전주시덕진문화의집 초대전), 전라북도미술협회지회전(전북도립미술관), 전북여성미술가협회전(전북예술회관.전북도청기획전시실) 및 사랑의모금전(교동미술관), 김제미술협회전 및 아름다운김제전(김제문화에술회관, 바람바람부채전(인사동라메르) 외 단체전을 전시한 경력이 있다.

 

이번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는 [수밀원의 겨울],  [하섬]이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작품- [수밀원의 겨울]

 

[수밀원미술관]이라는 작품은 "지금은 사라져버린 양수리의 수밀원미술관.현대물에 밀려 찻집에서 커피숍으로 변해버린 그곳을 방문하고 많은 실망감과 잃어버린 것에 대한 상실감이 함께 자리했던 기억이 있다.


한겨울 여고친구들과의 여행에서 만난 추억이 담긴 작품이다.


연통을 타고 나오는 연기마져도 꽁꽁 언 손과 발을 녹일만큼 따뜻하게 느껴졌던 기억이 있다.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을 화폭에 담아내는 일이 나에게는 정서적인 온기를 준다."는 작가의 마음이 담긴 작품이다.

 

  ▲작품- [하섬]

 

[하섬]이라는 작품은 바닷길이 열리면 하섬에 걸어서 들어갈 수가 있다.
이날은 봄볕이 따뜻한 봄날에 하늘이 아주 맑은 날이었다. 황사가 심해져서 다시는 맑은 하늘을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불안한 생각이 자리할 만큼 미세먼지가 심했던 그즈음...


맑은날의 하섬이 보이는 둘레길에서 만난 풍경이다. 물이 빠져나간 갯뻘의 물길과 에메랄드 물빛과 푸른 하늘이 좋아 고스란히 화폭에 담아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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