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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석 화가,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1/05/27 [20:09]

이병석 화가,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1/05/27 [20:09]

 

(스타저널=정다운 기자)한류문화원과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이병석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 이병석 작가    

이병석 작가는 서울대학교 미대 회화과 서양화를 전공하였고, 개인전 12회 및 제94회 프랑스앙데팡당국제전(그랑팔레, 파리), 서울대 개교기념원로중진 초대전, 서울국제 현대 미술제 초대(국립현대 미술관), 서울시 미술대전 초대(서울 시립 미술관), 일본· 프랑스· 미국· 중국 북경 798 현대 미술제 등 국내외전 550여회 출품, 84아세아 현대미술제 국제상(일본), 한국미술국제대전 초대 국회의장상 수상, 2017 세계문화예술교류대상 대상 수상, 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장(양화)역임, 서울 미술대상전 심사위원장, 진주재천 미술대상전 심사위원장 역임하였다.

 

▲작품- [환희(歡喜) - 바람이 머무는 곳]    

 

현재는 (사)한국미술협회 상임고문, 상형전 고문, (사)국가보훈문화예술협회 상임고문, (사)한국전업 미술가협회 고문, (사)서울미술협회 고문, 대한민국회화제 고문, 한국미술 국제 교류협회 상임고문, 국전작가협회 고문으로 활동중이다.

 

이번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는 [환희(歡喜) - 바람이 머무는 곳]이라는 작품을 출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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