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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채종태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1/05/28 [19:37]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채종태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1/05/28 [19:37]

 

(스타저널=정다운 기자)한류문화원과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채종태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 채종태

작가    

채종태 작가는 고등학교부터 시작된 그림활동, 현재는 광주.전남 중진작가회  “드로잉회” 회장으로 회의 운영과 순천미협 서양화 분과위원장으로 미술인 행정업무와 함께 아세아미술대전 운영위원으로 현대미술에 대한 관심과 추상화 저변 확장에 활동중이며, 직장인과 사업가로서 문화,예술이 대중과 사회 속에 상업적 활동과 예술인의 사업화에 관심이 많아지는 시대에 전달자 역할을 자처 하고 있다. 수상에는 현대미술대전 제30회 대상과 개인.초대전 광주.전남 활동영역으로 지역 미술의 현대성을 알리고 있다.

 

이번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는 [가을], [가을Ⅱ], [감성], [나를 기억하다], [내안에 오월], [봄날], [봄의 중심], [비에 스며들다], [스며들다], [아우성], [혼돈]을 선보였다.

 

  ▲작품- [가을]

 

  ▲작품- [가을Ⅱ]

 

  ▲작품- [감성]

 

  ▲작품- [나를 기억하다]

 

  ▲작품- [내안에 오월]

 

  ▲작품- [봄날]

 

  ▲작품- [봄의 중심]

 

  ▲작품- [비에 스며들다]

 

  ▲작품- [스며들다]

 

  ▲작품- [아우성]

 

  ▲작품 [혼돈]

 

이번 작품은 켄버스 가 갖춘 단점을 보완 그림의 외출을 시도 하고자 철판을 접어서 베이스는 녹이슬지 않도록 열을 가하고 그위에 잿소와 오일 페인팅으로 밖에서도 비,태양,바람에도 변색 덜 될수 있도록 처리작업, 철판에서의 스며들지 않는 오일의 흐름을 활용 틀에 메이지 않도록 유연성, 함축, 칼라의 본연의 감성을 적용 “몽한적”인 느낌이 될 수 있도록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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