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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포토] 지스타에 여신이 나타 났네요

민강일 기자 | 기사입력 2021/11/25 [22:35]

[스타포토] 지스타에 여신이 나타 났네요

민강일 기자 | 입력 : 2021/11/25 [22:35]

 G-STAR 2021 에 참석한 코스플레이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민강일 기자



(스타저널=민강일 기자) 국제게임전시회 G-STAR 2021 (이하 지스타) 이 지난 11월 17일 부터 21일 까지 5일간 부산 백스코 에서 개최되었다.

 

 

약 2년만의 오프라인 전시를 재개한 지스타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를 했으며 코로나19가 터지기 전인 2019년 24만명이 방문한 것과 비교해 10분의1에 불과한 수치지만 올해는 방역수칙에 따라 일반 티켓 수를 하루 6000장으로 제한했는데, 그중 온라인으로 송출한 콘텐츠는 17일 하루에만 23만1332명이 시청했다. 

 

 

게임업계 한 관계자는 "지스타 행사에 참여한건 이해득실만을 위해서 참여한 게 아닌 게임산업 발전을 바라는 입장에서 사회적 역할을 하고자 참여한 것"이라며 "3N 등 주요 게임사들 모두가 불참해 많이 놀랐다. 앞으로 지스타가 위상과 명맥을 이어나가려면 협회 측에서도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원이 뒷받침돼야할 것 같다"고 조언했다.

 

 

 

[스타저널 민강일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noten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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