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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빛고을 국악 전수관 목요상설무대 “하늘땅 두드림 초청”

2015 빛고을 국악한마당 하늘땅 두드림 축 원

최전호 기자 | 기사입력 2015/02/03 [13:24]

2015 빛고을 국악 전수관 목요상설무대 “하늘땅 두드림 초청”

2015 빛고을 국악한마당 하늘땅 두드림 축 원

최전호 기자 | 입력 : 2015/02/03 [13:24]

  

하늘땅은 1992년 창설하여 정기연주회, 기획연주회, 초청 발표회등 다양한 형태로 발표를 하며 대중과 가까이 문화 나눔의 공연을 많이 해왔다. 2015 빛고을 국악 전수관에서 하늘땅 두드림 축원으로 을미년을 시작한다.

 

 

▲     © 스타저널 편집국


첫 번째 축원은 하늘땅 두드림 이 민영 대표의 고사덕담과 함께 공연장문을 여는 고사 굿을 시작으로 하늘땅과 나주 봉황농협풍물패가 함께 길놀이 판굿 기원 굿으로 힘찬 출발을 기원하며 첫 문을 연다.

 

 

▲     © 스타저널 편집국

 

▲     © 스타저널 편집국



두 번째 축원는 최 경옥단장의 축원무로
행복과 만복이 깃들기를 축원 발원 기원할 때 추는 무로서 나쁜것은 모두 털어버리고 보내어 버리자는 의미로 추어진다.

 

 

▲     © 스타저널 편집국

 

▲     © 스타저널 편집국



세 번째 축원은 북춤으로 도지정무형문화재 제
18호 박 관용류 북춤을 이 희춘명인과 최 미령, 의 북춤으로 박력있는 북소리에 나비처럼 백로처럼 춤사위를 선보이며 연속되는 연풍대의 매력에 빠져 볼 수 있다. 반주는 국가지정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예능보유자박병원명인과 박병록이 수고해주신다.

 

 

▲     © 스타저널 편집국

 

▲     © 스타저널 편집국



네 번째 축원은 호걸양반춤으로 김 동오가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3호 학산 김덕명에 의해 계승되어지는 춤으로서 영웅호걸들이 여흥으로 즐겨 추던 춤으로 찬란했던 조선조 고대 문화예술의 한 단면을 엿 볼 수 있다.

 

 

▲     © 스타저널 편집국

 

▲     © 스타저널 편집국



다섯번째 축원은 사물놀이로 이민영대표의 지도아래
1994년에 창단된 나주봉황농협풍물패가 배농사와 축사를 돌보며 틈틈이 연습하며 지역굿을 이어오고 있는팀으로 힘찬 도약의 의미를 상징하며 연주한다.

 

 

▲     © 스타저널 편집국


여섯번째 축원은 삼북과 모듬북 사물악기가 어울리며 연주되는 빛고을 향연으로 삼북 이재경 모듬북 류은경
, 이자경, 장구 이민영, 최미령, 태평소:김연옥 이재경이 자갈자갈 굴러가는 삼북과 모듬북, 장구울림이 광풍처럼 휘몰아쳐 춤을 추듯 북과 장구가 어우러지는 놀이이다.

 

이어서 꽹과리·장구·북이 서로 주고받으면서 엉키고 밀치고 당기는 멋이 느껴진다.

 

일곱번째 축원은 다함께 태평소 아리랑으로 김연옥 태평소의 울림으로 모든 출연진과 관객이 하나가되어 다함께 태평소 아리랑을 울리며 무대를 마감한다.

 

 <행 사 안 내>

일시 / 201525() 저녁7

주관 / 광주광역시 서구 빛 고을 국악 전수관

주최 / 하늘땅 두드림 풍물놀이

후원 / (사)한국 언론사협회, 스타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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