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남보라, 봄바람 타고 온 고혹미 여신

이영미 | 기사입력 2017/03/24 [13:29]

남보라, 봄바람 타고 온 고혹미 여신

이영미 | 입력 : 2017/03/24 [13:29]
 


[K스타저널 이영미 기자] 배우 남보라가 성숙미가 풍겨나는 화보를 선보였다.
 
여성 매거진 월간조선 측은 4월호 표지 모델인 남보라의 화보를 24일 공개했다. 'Spring Breeze(봄바람)'라는 콘셉트로 촬영한 이번 화보는 남보라의 봄과 내면의 아름다움에 초점을 맞췄다.

 

남보라는 이번 화보에서 봄을 몰고 온 여신과 같은 자태를 전했다. 또 싱그러운 봄바람과 어우러진 바다에서 고혹적인 미모를 한껏 드러내고 있다. 
 
그는 촬영 당일 바닷바람과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촬영에 좋지 않은 컨디션에도 불구하고 촬영을 이어갔다. 또 시종일관 겸손하고 차분한 태도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K스타저널 이영미 기자 / 사진=월간조선]

  • 도배방지 이미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