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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유호현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1/06/01 [14:17]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유호현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1/06/01 [14:17]

 

(스타저널=정다운 기자)한류문화원과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유호현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 유호현 작가    

유호현 작가는 대학원 사회과 전공하고 중등교사 30년을 재임하였으며 상담교사, 명상지도자, 웃음치유사 및 단식, 생채식지도 및 연구 20년을 하였다.


또한, 2020 제26회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인두화, 캘리그라피 입선, 2020 제24회 통일미술대전 인두화, 캘리그라피  입선,  2020 하이힐링원 미술관 우드버닝 공동작품전시회, 2021 제36회 대한민국 전통미술대전 인두화 특선, 솟대 입선, 2021 제41회 국제현대미술대전 인두화 동상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는 [십우도-색즉시공 공즉시색], [불심], [대자대비관세음보살], [동자승의 하루], [십우도와 부모은중경]을 출품하였다.

 

  ▲작품- [십우도-색즉시공 공즉시색]

 선수행과 깨달음의 단계를 잃어버린 소를 찾는 것에 비유하여 열 가지로 나타낸 것이다.

 

 ▲작품- [불심]

 부처님과 수도승으로 불심을 구성하였고 동자승의 평온한 마음을 볼 수 있다.

 

  ▲작품- [대자대비관세음보살]

 세상 사람들을 고통과 불행에서 벗어날 수 있게 구제하고 교화한다는 보살이다.

 

  ▲작품- [동자승의 하루]

동자승이 하루를 통해 감사와 고마움의 마음을 가질 수 귀여운 동자승들 이다.

 

  ▲작품- [십우도와 부모은중경]

 십우도는 잃어버린 소에 비유하여 자신의 본성을 찾아 가는 과정이고,
 부모은중경은 나으시고 길러주신 어머님을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다.

  ▲작품- [용과 여인]

 용은 상상의 동물로 씩씩하고 굳센 기운의 상징으로 여인과 잘 어울리는 연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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