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김경순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1/06/03 [16:23]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김경순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1/06/03 [16:23]

 

(스타저널=정다운 기자)한류문화원과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김경순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 김경순 작가    

김경순 작가는 2019~2021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전문가과정(민화)졸업하고,2019 대한민국 아트엑스포(일산킨텍스 제1전시장) 그룹개인전, 2020 현대미술 동행전, SMAF 서울현대미술 페스타(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2020 올해의 베스트 작가상(민화부문)(국가보훈 문화예술협회), 국가보훈 문화 예술협회 중앙운영위원(초대작가),현 국가보훈예술협회 중앙운영위원 추대(문인화 부문), 2020 한국미술협회 회원(민화)이다.


또한, 한국민화협회 회원 및 한국미화협회 부설 평생교육원 재학중이며 2020 L'amour Paris전 출품(그룹展), 2021 ART FESTIVAL IN FRANCE PARIS(D'AVRIL)(그룹 부스개인 展), 산천 김경순갤러리 연구소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국가보훈문화예술협회 주최 현대미술 작은그림축제 피카소상 수상, 국가보훈문화예술협회,서울특별시 전문예술법인 주최 제1회 대한민국 예술문화 대상전 회화부문 창작상 수상, 2020 관악미술협회 창립15주년 기념전 제16회 관악미술협회展‘나의 이야기’, 2021 SMAF 제9회 서울현대미술 페스타 개인전(한국 미술관)을 개최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는 [부활], [사랑], [의지]라는 작품을 출품하였다.

 

  ▲작품- [부활]

 

  ▲작품- [사랑]

 

 ▲작품- [의지]

 

이 작품은 회화를 일상세계를 확대 축소시켜 보이는 일루전적 공간이 아닌 순수한 시각과 감성에 의해 실물자체를 솔직하게 표현하려는 실제공간의 개념인 입체적임 꼴라쥬(collage)기법을 도입했으며,십자가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롭고 독특한 공간에서의 크리스찬 문화의 영역을 추구하는 측면과 신적인 존재만이 아닌 대중으로 다가가고자 하는 십자가의 변화를 주고 싶었고 크리찬의 현실적인 공간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