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종국 작가, 2022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3/01/05 [13:25]

남종국 작가, 2022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3/01/05 [13:25]

 

한류문화원, K스타저널, 대한민국 국가미술원, (사)한국언론사협회에서 주최하고,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 한류미술협회에서 주관하는 2022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남종국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남종국 작가는 이번에 [추심(秋心)]이라는 작품을 출품하였다.

 

▲ [추심(秋心)], 53.0 x 45.5cm, 서양화    

 

이 작품의 작가의 노트는 다음과 같다.
계절이 바뀌면 생활환경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오며 계절병이 감성에도 민감하게 스며들어 본의 아니게 계절감각에 젖어들어 고민을 하게 된다. 가을은 다양한 색감을 볼 수 있어서 좋다. 
자연적으로 가을을 주제로 한  이미지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래서 틈을 내어서 야외로 나간다.


자연 속에서 이것저것 찾아다니다가 큰 나무 한그루 밑에서 낙엽이 되어 떨어진 잎들에 물든 옐로가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낙엽을 밟고 지나가기가 민망하다고 할까?  가급적이면 자연의 유사성에서 벗어나려고 애써 본다. 그러나 가을의 이미지를 표출하려고 드로잉을 여러 번 시도한 만큼 변화된 형상 속으로 동화된 듯 옐로가 캔버스를 매워나간다. 결론은 추심(秋心)이다.

 

▲ 남종국 작가    

남종국 작가는 계명대학 응미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으며  생활 근거지인 부산을 중심으로 국내외의 여러 단체전에 참가하여 출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개인전은 2009년과 2019년에 가졌으며, 부산미술협회 회원으로서 서양화 분과 협회전인 부산회화제와 부산미술협회 산하 여러 분과회원들이 참여하는 부산미술제에 매년 빠짐없이 참가하고 있다. 


그리고 국내 여려 공모전에도 출품하여 왔으며,  제1회 대한민국 생활미술대전에서 서양화 금상. 제19회 한국미술대전 서양화 특선, 제8회 대한민국 예술대전 서양화 특선을 하는 등 여러 공모전에서 수상을 하였다.


 최근의 활동으로 2021년 6월 한류학술원 특별초대전과 9월에 제2회 한반도 평화미술 대축전에 초대 출품하였으며,  2022 대한민국 국가미술 특별초대전을 비롯하여 아! 대한민국 자랑스런 미술인 특별초대전과 제10회 현대미술 작은 그림축전에 참가하였다. 또한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서 재59회 한국미술협회 회원전(2022)에 출품하였다.


 국제미술전으로 Fantapia M.(장길환 미술관)에서 실시하는 제1, 2회 국제미술전에 2020년과 2021년에 참가 출품하였으며, 2022년도에는 한. 중. 일 국제아트 페스티벌(2022. 9.14.-)에 출품 참가하였다.


최근 활동 중에서 「스포츠 서울」 라이프 특집 '2019 Innovation기업 &브랜드전'에 문화 예술부문에서 수상함과  「시사뉴스저널」의  ’2019. 7월호에 ‘혼을 담은 정겨운 소통’이란 주제의 아티스트로 게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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