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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라 미풍아' 오지은, 첫 등장부터 눈도장을 찍은 가운데 카멜레온 같은 매력으로 시청자들 사로잡다
기사입력: 2016/10/06 [10:3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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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저널 최미령 기자] 배우 오지은의 카멜레온 같은 매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희대의 악녀 '신애' 역으로 열연 중이던 오지은이 발목 부상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12화를 끝으로 하차하게 되면서 지난 활약상에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오지은은 살기 위해 독해진 북한 꽃제비 출신의 악녀이자 미풍(임지연 분)의 라이벌인 '신애'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과 자연스러운 북한 사투리로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다.

 

북에서 미풍 가족의 전 재산이 들어있는 가방을 들고 달아나 행방이 묘연했던 오지은은 8화에 화려한 스타일로 재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낮에는 친절한 옷 가게 직원으로 밤에는 돈 많은 남자들을 꼬시는 앙큼한 악녀의 매력을 선보여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희동(한주완 분)이 재벌 2세라는 소문을 듣고 그에게 작업을 거는 등 본격적인 러브라인의 시작을 알려 극에 재미를 더한 가운데 오지은은 독기 가득한 눈빛으로 악착 같이 살아남으려던 모습부터 희동에게 내숭을 피우는 여우 같은 모습까지 다양한 이미지를 모두 소화해내 시청자들의 열띤 호평을 받은 바 있다.

 

▲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방송 캡처     © 최미령 기자

 

특히, 오지은은 지난 4일 소속사 측은 통해 "촬영 도중 전치 8주의 발목 전방인대 파열이라는 부상으로 부득이하게도 수술을 해야된다는 진단을 받고 제작진과의 충분한 협의 끝에 중도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는 왈가닥 탈북녀 '미풍'과 서울 촌놈 인권변호사 '장고'가 천억 원대 유산 상속 등을 둘러싼 갈등을 극복해가며 진정한 사랑과 소중한 가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인 가운데 배우 오지은은 현재 수술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MBC]

 

<K-스타저널 최미령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starjn_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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