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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믿보배 안방 귀환!
#연기열정 #디테일감정연기
기사입력: 2019/10/11 [20:2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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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배우문근영이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를 통해 행동우선 지하철 경찰대 신입으로 돌아온다.

 

 

 

오는 10 21() 9 30분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연출 신윤섭/극본 소원-이영주/제작 로고스필름/기획 스튜디오드래곤)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문근영이 극 중 행동우선 지하철 경찰대 신입 유령역으로 4년만에 안방극장 귀환에 나섰다. 그간의 작품과는 또 다른 새로운 분위기의 캐릭터로 연기 인생의 나이테를 더할 예정인 것. 문근영은 브라운관-스크린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배우로 어떤 캐릭터라도 자신만의 색을 입힌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문근영 이름 석자만으로 믿고 보는 배우가 떠오를 만큼 시대극-현대극-코미디-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디테일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첫 스크린 주연작장화, 홍련을 시작으로 어린 신부’, ‘댄서의 순정’, ‘사도와 함께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청담동 앨리스’,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등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가운데 바람의 화원으로 방송 3사 통틀어 역대 최연소 대상을 수상하는 등 그에게믿고 보는 배우라는 타이틀을 선사했다.

 

 

▲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 출연하는 배우 문근영     © 정다운 기자

 

 

그런 가운데 문근영이 다시 한 번 유령을 잡아라속 행동우선 지하철 경찰대 신입 유령으로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한다. 유령은 범인을 잡는 일이라면 앞뒤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열정 넘치는 인물. 그런 문근영이 자신과 상극인 원칙제일 지하철 경찰대 반장 김선호(고지석 역)를 만나 콤비를 이루게 되면서 펼치는 좌충우돌 밀착 수사가 안방극장에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 이와 함께 어떤 캐릭터라도 자신의 이름 세 글자를 각인시키는 문근영이유령을 잡아라에서 펼칠 활약과 기대를 역시로 바꿀 저력에 관심이 모아진다.

 

 

 

tvN ‘유령을 잡아라제작진은 문근영의 몸 사리지 않는 연기 열정에 스태프도 매번 깜짝 놀라고 있다극 중 캐릭터가 행동을 우선시하는 지하철 경찰로 액션이 많은 편인데, 매 장면마다 대역 없이 본인이 끝까지 해내려는 점이 대단하다고 말했다. 또한현장의 모든 스태프와도 스스럼없이 어울리다가도 카메라가 돌면 유령 캐릭터에 푹 빠져사인과 함께 감정에 몰입하는 놀라운 능력을 지녔다며 문근영의 믿고 보는 연기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문근영의 믿고 보는 연기를 기대하게 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유령을 잡아라는 오는 10 21() 9 30분 첫 방송된다.

 

정다운 기자 정다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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