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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빠꾸 로맨스' 이다연, '대세길' 예감! 예고 영상만으로 연일 화제!
기사입력: 2020/11/27 [10: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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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다연이 깜찍함과 순수함 설렘을 두루 갖춘 외모와 나이 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新 웹드요정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12월 8일 네이버TV 및 V LIVE(브이라이브)를 통해 첫 공개 되는 새 웹드라마 ‘노빠꾸 로맨스’(극본 여송은 고병우/연출 이태경/제작 라라미디어) 측이 여주인공 이다연(한소담 분)의 팔색 매력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빠꾸 로맨스’는 잠든 사이 인생 첫 고백을 받은 열여섯 모쏠 한소담(이다연 분)의 ‘고백남 찾기’를 그리는 웹드라마로, 열여섯 요즘애들의 가슴 뛰는 비밀 고백을 달달하고 발칙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이다연은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의 임수정 아역으로 이름을 알린 바 있는데, 특히 ‘노빠꾸 로맨스’의 티저 영상이 공개됨과 동시에 수많은 네티즌들의 댓글이 줄을 이으며 이다연의 다양한 매력에 찬사를 보내고 있는 것. 2021년을 여는 새로운 웹드 요정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이다연은 깜찍함과 순수함, 설렘이 모두 담긴 팔색조 매력을 폭발시키고 있다. 긴 머리에 화이트 원피스 모습에서는 싱그러운 미소를 머금은 여중생의 셀렘이 묻어나 보는 이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또한 고글을 머리에 쓰고 입술을 삐죽 내밀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에서는 장꾸 매력을 내뿜고 있는가 하면, 교복을 입고 긴 머리를 땋아 내린 모습이나, 목에 스카프를 두른 채 전의를 불태우는 모습은 사랑스러움과 깜찍함을 지닌 여중생 자체로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이다연이 맡은 한소담은 열여섯의 평범한 듯 하지만 사차원의 독특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교실에서 잠이 든 사이 박지후(핫샷 윤산 분), 정한결(동키즈 재찬), 주인혁(강태우 분) 중 한 명에게 생애 첫 고백을 받아 '고백남 찾기'에 나서게 된다.

 

‘노빠꾸 로맨스’ 측은 "이다연이 맡은 한소담은 열여섯 소녀들의 로망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인물이었기 때문에 단지 외모 뿐만 아니라 초 긍정의 구김살 없는 성격을 표현할 수 있는 연기력까지 두루 갖춘 이다연이 적역이었다”며 “현장에서도 모든 스탭들과 배우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 이다연이 아닌 한소담은 생각할 수 없었을 정도였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노빠꾸 로맨스'는 심쿵 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핫샷 윤산, 이다연, 동키즈 재찬, 강태우, 우아! 나나(채보나 역) 등 떠오르는 신예 스타들과 함께 JTBC '눈이 부시게' '송곳', tvN '인현왕후의 남자'의 이태경 감독과 웹드라마 '덕심폭발 로맨스' '꽃길로22'의 여송은 작가가 호흡을 맞춰 올해 가장 기대되는 웹드로 손꼽히고 있다.

 

열여섯 요즘애들의 가슴 뛰는 비밀고백을 담은 웹드라마 '노빠꾸 로맨스'는 12월 8일(화요일) 오후 8시 네이버TV 및 V LIVE(브이라이브)를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다.

민강일 기자 민강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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